그래미 소식

62 2019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 대상 시상식
등록일 :  
2019.09.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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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지식재산분야에 혁신적인 공적으로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우수 발명가를 선정, 시상하는 대평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이 2019년 9월 7일 토요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남종현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평남종현발명문화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주식회사 그래미가 후원하는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은 혁신적인 발명으로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발명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10개 업체를 선정, 총 상금 1억원을 시상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발명가의 사기진작과 발명의욕 고취를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발명가의 현실이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체험한 바가 있어 후배 발명가들에게 힘을 주며 발명 열정을 북돋아 주기위해 마련한 발명하는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발명가의 축제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은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발명가로 활동하며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기업인을 중심으로 발명공적을 심사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발명가의 사기진작을 통해 발명강국 대한민국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평남종현 발명문화대상 10명을 선정, 1,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을 하지 못한 우수발명업체 28명을 추가 선정하여 대평 남종현 회장의 뜻에 따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어 발명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에게 2019년의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국내경기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발명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 진행하고 있는 이 대회를 제정한 남종현 회장은 금탑산업훈장과 세계발명왕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발명가로 “창의적 발명이야말로 어느 나라에도 구애받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잘살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대한민국이 세계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대한민국의 발명가들이 인류의 새 역사를 쓰는 최고의 발명품을 탄생시키는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대한민국 발명가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 날 시상식에서는 주식회사 그래미 여명808 남종현 회장의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 RCHC(Red Cross Honors Club)과 1억 원 이상 법인 고액모금프로그램인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 대한민국 최초 동시가입식이 함께 열렸다.
뿐만 아니라 강원경찰장학회와 철원군 불우이웃돕기 성금 각각 1억씩을 시상식 현장에서 기부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남종현 회장은 수상자들에게도 많은 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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