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소식

117 제34회 거리에서 드리는 성탄예배(밥퍼나눔운동본부)
등록일 :  
2021.12.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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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서 국내 대표 숙취해소음료 ‘여명808’을 개발한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자신이 개발한 호흡기에 좋은 차 ‘참좋은겨 그랑프리737’을 성탄선물로 나눴다.

이 행사는 2021년 12월 24일 청량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34번째 거리성탄예배가 열리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해마다 열리는 거리성탄예배는 추위와 가난 속에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노숙인 등 3,000여명의 불우이웃들에게 식사와 푸짐한 성탄선물을 나누어주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도시락과 함께 방한복과 장갑, 목도리, 양말 등을 비롯해 핫팩 등 각종 생필품 키트와 도시락 등을 담았다.

특히, 주식회사 그래미(회장 남종현)는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후원하였으며 호흡기에 좋은 차 ‘참조은겨 그랑프리737’ 1세트(15개입)씩을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은 2021년 9월에 특허받은 제품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발명왕 남종현 회장이 만든 발명품이다.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은 대한적십자사,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200만캔 이상을 무료로 공급하였으며 이중 코로나19에 확진된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강원도에 위치한 철원병원 김권기 원장은 우수한 효능을 체험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면역증강에 도움을 주는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적극 추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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